언젠가 부터 내 생활에 깊숙히 침투해 버린 정치 비판 그리고 꼼수
by joony on 11.28, 2011, under 일상
언젠가 부터 난 벨소리 알람 그리고 미디어를 잠식해 버린 존재가 있었으나 바로 꼼수와 각하를 찬양하는 많은것들이 내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인터파크에서 나꼼수 콘서트 예매때 하도 새로 고침 버튼을 세게 눌러 키보드를 교환해야 했고, 각하 헌정 달력 구매도 했고.
이번엔 또 다른 새로운게 날 기다리고 있었으니 바로 당선송 (김어준 총수가 다시 교정한 타이틀을 따르기로 했다).

이 즐거운 노래들과 함께 낼 아침 출근길은 행복하길.
30일 여의도 콘테스트에 도전 하기 위해 내공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