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러분을 만나 뵙는 키보드를 소개 합니다.
by joony on 4.27, 2009, under 일상
제가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에게 인사 드리는 가장 중요한 매개체는 바로 키보드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전 이상하게 다른 컴퓨터 부품들 보다 키보드에 좀더 많은 투자와 정렬을 솓아 붙는데, 생각보다 이게 참 중요한 역활을 하고 특히 멤브레인 방식의 키보드의 흐리멍텅한 반응이 맘에 들지 않아서 인지 자주 기계식 키보드를 선호하고 기회만 있으면 구매 하게 되는데요.
일전에 사용하던, 오래된 뉴트럴 키보드를 전부 분해해서 딱아서 사용 하기도 하고, 또 키보드가 몇개씩 되기도 합니다.
이건 유튜브에 올렸던 체리 키보드 타견 하는 장면입니다.
머라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다른 느낌의 키보드들 예전엔 모두 고가의 키보드가 요즘은 제일 흔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이 되어 버렸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향수를 잊지 못한 많은 유저들은 고가의 키보드를 구매 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Unicomp 사의 키보드도 사용을 했었드랬죠, 버클링 방식의 키보드 였는데, 생각보다 크고 무겁고 하튼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망해서..

결국 제 키보드를 사용해 본건 모두 3개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