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찰 또 국민을 위협하는가? 노무현 전 대통령님도 모잘라서, 이제 국민을 향해 칼을 세우는.
by joony on 6.11, 2009, under 뉴스
얼마전 이었죠, 임채진 총장이 자리에서 물러 나면서, 지난번 언론 소비자 주권 켐페인의 집행부 그리고 수사가 위에서 지시에 의해 움직였다는. 그리고 어제 언소주의 시즌 2에 광* 제약 회사(어제 언소주에서 공지 사항이 뜬 관계로) 가 공지사항에서 밝힌 비율로 광* 제약회사의 빠른 대처로 사태는 약간 종식 된듯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조선일보의 기사가 나오자 마자 오늘은 검찰에서 다시 수사 혹은 공정성을 그리고 다시 수사 방침을 밝혔습니다. 사실 기분 참 드럽 습니다.
누가 보아도 무죄인 그리고 정당한 소비자 주권행사인데, 검찰은 너무 좃선의 눈치 보며 수사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군요. 누가 고소 하지도 않았고 또 고발장이 접수 되어 정식적인 수사가 아닌데, 검찰은 또 무자비한 수사를 시사 하고 있는걸 보면, 지금 한국엔 인권도 그리고 무죄 추정 원칙이 모두 유린 당하고 있는것 같아 정말 찹찹한 마음. 검찰은 수사가 시작 하기 전의 사건에 대한 무조건적인 언론 흘리기 발언마저도 정말 불쾌합니다.
지금 검찰의 행태를 보면 동네 슈퍼에서 술 한잔 하면서 하는 애기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그리고 그걸 또 언론에 노출하고 있는 작태는…
최재경 서울중앙지검 3차장 검사는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면서, “형사 처벌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엄정히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누가 고소 했고 또 누가 검찰에게 수사를 지시 했는지 주어가 빠진 이 대목에서 할말을 잊게 만드는 검찰.
그래서 그들을 떡찰이라고 하나 봅니다.
갑자기 이런 문구가 생각 나는군요.
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