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Protocole

경계가 애매모호한 회색.

이제 더이상 회색이길 거부 한다,

나도 떳떳한, 그리고 내 자식에게 물려줄 아름답고 정의가 넘치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난 잊지 말아야 할것이 이 나라 이땅은 우리 후손에게 잠시 빌려 쓰고 있을 뿐이란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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