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
미카엘의 학교 소풍.
by joony on 6.17, 2009, under 가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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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학교 교육이 좋다고 느낄때가 아마도 현장 학습이 많아서 란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번에 학교에서 다녀온 곳은 provins 라고 중세 마을을 소풍으로 다녀 왔답니다. 일명 체험 학습의 장으로서, 잘 다녀 왔는지 다음에 또 가자고 하는군요.
이제 제법 커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단짝과도 한컷 찍고 왔습니다. 항상 현장학습 혹은 체험학습에 엄마가 따라가서 인지 울 미카엘은 신난 소풍 이었죠.
프랑스 학교의 경우 선생님 혼자만 지도 인솔 하기 힘들어서, 부모들중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현장 학습이나, 혹은 소풍에 자원 봉사를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