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Protocole

가족사

아빠 저 자전거 탄 모습이 이쁘죠. 애들아 타.. 내가 몰아 줄께.. Je commence entrainement bicylette en cours.

by joony on 2.07, 2007, under 가족사

대성이는 요즘 자전거 탄답니다.
자전거 탈땐 꼭 저렇게 푸우 인형 뒤에 태우고, 기사 노릇 한다고 불어로 aller하면서 페달을 열심히 밟아 주시지요.

이제 따듯한 봄이나 여름이 오면 본격적으로 대성이는 강 훈련후, 두발 자전거 탈 그날이 올때까지, 열심히 집에서 연습해서..

참고로 저렇게 균형 잡고 서 있을 수 있도록 보조 협조 해주신 우리 꿀딴지 맘에게도 박수를 짝짝짝..

Mon fils commence prendre byciclette avec pooh, et il l’aime avec casque, il souhaite l’ete devrais vite l’arriver l’ete parce que il le veut l’essayer exterieur.

Bon tanpis s’il est hiver parce que maman et papa m’a aider pour prendre bicyl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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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콜라가 좋아. j’aime bien chocolat.

by joony on 2.07, 2007, under 가족사

쵸콜라가 좋아..
울 아드님의 말이다.
앞 이빨이 하나 썩어서 미운데도 넘 좋단다..
매일 빵집을 지나치거나 가게를 지날칠때도 항상 , 하는 말이 쵸콜라다..
가끔은 짖굳은 엄마가 물어본다. 쵸콜라가 좋은지 ,엄마가 좋은지.. 울 아들 대답은 항상 쵸콜라다..지금도 쵸콜라 쇼 한잔 마시고 있다. 다 늦은 밤에 .. 먼 체력이 딸리는지…
벌써 3살 반이나 된 울 아드님.. 요즘은 학교 다니는게 잼 나는지 아침마다 안간다고 울지는 않다다. 나름 반 친구들 이름도 내 앞에서 나열하고(울 아들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말이 많이 느리다.) 멀 했는지는 잘 몰라도 울 아들의 바디 랭귀지로 대충 알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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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je suis très minion comme même je suis un diable. 아빠 나 이쁜짓, 하지만 악마의 모습두…

by joony on 2.06, 2007, under 가족사



요즘 울 아들 포토 제닉감이다, 이런 저런 자세 취해가며, 포즈취하는 우리 아들 울다가도, 카메라만 가져다 대면, 웃으며 이런 포즈를 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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