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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음 카페마져 페쇠 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들 삼성 떨고 있냐?
by joony on 6.27, 2009, under 뉴스
언론 소비자 주권 켐페인 이하 언소주의 다음 카페가, 한국광고주협회의 정식 운영 제한 요청을 하였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유가 무었인지는 모르지만,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한 처사가 아닐까 합니다. 음란물이나, 혹은 광고를 지속적으로 하는등 카페중 정화되어야 하는 카페들도 있겠지만, 언소주 카페는 그저 뜻을 같이 하는 누리꾼들이 와서 이야기 하고 또 서로의 의견을 토론 하는 곳인데, 이번 듣도 보도 못한 한국 광고주협호의는 또 무슨 생각에 이렇게 소비자 주권 의식 행동에 탄압을 가하는 것인지. 제 2의 광고 불매 운동 기업이 삼성 이어서 그런건진 모르겠으나 정말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이런 원통함 가눌 길 없습니다.
우리의 주권 행사는 가진 기득권 혹은 광고주들에게 주권이락 보다 사회를 음해 하고 헌정 질서를 위반하는 행위이며, 기타 사회 질서 위반이란 명목인데. 그럼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행해지고 있는 언소주 행동은 모두 똑같은 맥락이라면, 혹은 주권 행사가 위에 문제에 접촉 하는 행위라면 국민의 주권 행사인 투표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100 분 토론에 나와 나경원 어록만 보아도. 지금 현재 그들의 검은 구린내를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국민과 대화할 필요도 없고 그저 밀어 부치면 된다는 그런 생각들이 그들의 진심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어제 100분 토론에서 나경원 의원의 어록 모음.
그들 눈에는 국민은 미디어 법 같은건 몰라도 되며, 그저 자신들이 주장하는대로 따라만 오면 된다는 내용입니다.
1. 나경원 : “KBS 사장은 저희가 모셔왔구요”
- 나경원 정확하게 이야기 했다. 한나라당과 명바기가 언론 장악을 위해 모셔온 것 맞다
- 90년대 대비 방송 신임도 40% 상승 시키고 그중에 가장 큰공헌을 했던 KBS와 정연주 사장은 징역 5년 먹었다
- 이미 KBS, SBS, YTN은 악의 손에 넘어 갔다. MBC 남았다 …민족방송 MBC 사수
2. 나경원 : 국민들 여론 들을거면 왜 국회의원이 있나요?
- 이부분에서 실로 어이 없음…본연의 신분 자체를 망각하고 있는 떠RA이
- 국회의원은 지역구 대표로 국민의 소리를 대표해서 대변하는 사람을 국회의원이라 한다. 이 법대 나온 여자야
(이어서) 절대 국민 여론 수용할 수 없다
- 니들 말처럼 미디어 발전을 위한 거라면 왜 여론조사 못하냐 그렇게 국민이 바라는걸 그렇게 외면하냐…아주 구리지 않고선 그렇게 못하는 법…냄새 너무 난다
3. 황교수: 언론사(공중파 방송)사장은 정부와 각을 세우는 사람을 세울 수 없다
- 그렇다 자기들 입맛에 맞는 자를 앉쳤다는 이야기다(정사장님 몰아내고)
4. 그래서 KBS 사장 우리다 모셨구요
- 나경원이 실토했다. 스스로 방송법 장악해야 된다는 것
4. 이창현교수님(명언): 정권은 선거로. 국민이 바꾸면
되는것 이지만. 자본에 넘어가는
미디어는 정권에 넘어가지 않고
철옹성이다.
- 노무현 대통령 그렇게 괴롭힌 조중동을 보라
- 폐악법 미디어법 반드시 막고 MBC 사수하자
신해철 어록과, 전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모 콘서트.
by joony on 6.21, 2009, under 뉴스
오늘 전세계 전무한 전직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모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전대 미문의 콘서트라 해야 할까요?
어느 누구도 생각 하지 못했고, 또 어느 누구도 상상 할 수 없었던 콘서트를 다음 티비 팟으로 시청 하고 있었습니다. 안치환의 넌 개새끼란 노래와 신해철의 말들.
정말 신해철 의견대로, 그 분을 보낸건 조중동도, 한나라당도 그리고 우리 떡찰도 아닌 우리 같습니다. 신해철은 자기가 그분을 보냈다며 조문도 못했고, 또 담배 한대 못드렸단, 한마디로 전 많은걸 깨닭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말로 인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 와서 지켜 드리지 못해 미안하다는 죄송하다는 말보단, 그분이 그렇게 하고 싶으셨던 600년 역사에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는 그리고 그런 역사를 바꾸기 위한 노력을 위해 과연 내가 무었을 하기 위해 노력했을 까에 대한, 물음.
삭발한 신해철은 오늘 충격이었지만, 그의 눈물과, 그리고 그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많은걸 생각하게 한 공연이라 생각 합니다.
많은 애기들을 했지만, 앞으로의 방송활동도 걱정되 그렇습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절 감동 시킨건, 유시민 전 장관과, 한명숙 총리등 정치인들이 제일 먼저 오셔서 앞자리가 아닌 중간 쯤에서 같이 오신 분들과 평범하게 공연을 관람 하신 것이라 생각 합니다. 보통은 제일 늦게 오셔서 제일 앞에서 관람하던 구린 정치인들의 모습보다 더 절 감동 시키게 하는.
오늘 콘서트를 관람하신 관객분들이 너무 많아서 지연되었단 소식과, 2만명 수용의 성공회대 공연장에 3만명의 관객이 모여 공연이 지연되었다는. 이런 소식만으로도 그분은 저희에게 아직도 큰 정신적 지주인가 봅니다.
오바마에게 뒷통수 씨게 쌔리 맞은 MB 한국오기 싫을듯.
by joony on 6.17, 2009, under 뉴스

오바마 대통령이 시국 선언을 했다죠. 그것도 불쑥 기자회견 마칠쯤에 말이죠.
이란의 선거를 애기 하면서, 왜 그 순간에 그것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MB 와의 기자 회견을 마치고 불쑥 이런 애기를 꺼냈을까요?
And my hope is, is that the Iranian people will make the right steps in order for them to be able to express their voices, to express their aspirations. I do believe that something has happened in Iran where there is a questioning of the kinds of antagonistic postures towards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at have taken place in the past, and that there are people who want to see greater openness and greater debate and want to see greater democracy. How that plays out over the next several days and several weeks is something ultimately for the Iranian people to decide. But I stand strongly with the universal principle that people’s voices should be heard and not suppressed.
번역 하자면,
또 제가 바라는 건, 이란 국민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표현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열망을 표현하기 위해 정당한 단계를 밟아가기를 바랍니다. 제가 정말 믿는 바는이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은 거기서 과거에 벌어졌던 국제사회에 대한 여러가지 적대적인 자세들에 대해 의문이 있다는 것이며, 또 더 큰 개방성과 더 큰 토론을 보기를 원하고 더 큰 민주주의를 보기를 원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그것이 향후 며칠, 몇주에 걸쳐 전개되가는 방식은 궁극적으로 이란 국민들이 결정할 문제입니다만, 제가 강력히 지지하는 보편적인 원칙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며 억압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이런 말들을 잘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때, 내가 오바마 대통령은 아니지만, 먼가 의미 하는 의미 심장함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것도 정규 기자 회견을 마치고, 말이죠.
생각해 보면, 우리 조중동 형아들이 어떻게 신문 짜집기 해서 물타기 할지는 모르겠으나, 이란의 처지나 지금 대한민국의 처지나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이번 MB의 미국 방문은 한마디로 수치라고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머때문에 갔는지 그리고 금이 환양 받지 못할 방문이라면, 아니 간만 못하다란 생각도 듭니다.
미국 앤드류 공항에 도착 했을 때 MB 를 맞은 사람은 앤드류 공항의 직원격인 폴리 케니 였다고 합니다. 대표가 아닌 직원. col polly kenny 를 구글에서 찾아 본결과, 대표가 아닌 법무관 정도의 직위 이지만, 우리 신문들은 또 기사를 외곡하고 있는 현실을 볼때 이번 미국 방문은 정말 푸대접을 받은 처사라 생각 합니다.
연합뉴스 오늘 기사 짜집기 하시느라 힘드셨지만 요즘 인터넷이 워낙 발달해 있어서 왠만한건 다 찾는데, 너무 심하게 외곡 하셨다. 하튼 머리 쓰신다고 고생 많으셨군요.
한마디로 오바마식 소통을 전해 주려 했던건지는 모르겠으나 오늘 국빈 대접에 있어 이명박 대통령에겐 수치 스러운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