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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노무현

오늘 공개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CCTV 영상 의문.

by joony on 6.05, 2009, under 뉴스

오늘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 필요한 CCTV 영상을 공개 했더군요.

하지만, 의문은 날짜도 없고, 특히 입고계신 복장과, 영상 자체가 너무 많이 편집 되어 보여진 점이 의심스럽습니다. 몇초를 잘라서 그리고 그런 내용을 짜집기 해서 보여준 편집의 미학을 제대로 사용한 흔적 밖엔. 이런 내용의 영상 자체가 우린 더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서거 당일 점퍼와, 등산화 등산복 차림이라 하였으나 오늘 보여준 CCTV 동영상엔 구두가 보였습니다. 이 무슨 아이러니인지, 그리고 양복 차림. 문제는 CCTV 기록시 Time code와, 시간이 안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외신에서 보여준 점퍼를 들고 뛰는 장면을 목격 하였는데.

왜 경찰의 수사 보도 자료만 공개 되면 더 어눌하기만 하고 또 의혹만 더 불러 일으 키는 것이어야 하는건지. 많은 부분이 으심 스럽기만한 이번 편집 짜집기 영상 같다는 생각만 듭니다.

특히 목격자의 증언과, 경찰측 주장의 엇갈린 이번 CCTV 영상 공개. 그리고 편집의 엉성함. CCTV의 time code 삽입 하지 않은 부분.

보통 아침이면, 색온도가 정상보다는 높기 때문에, 색온도의 영향으로 영상 자체는 약간 푸르슴한 빛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백색 부분이 너무나 하얀점이 시간 의혹이 들기도 합니다. 모르죠 CCTV 기기가 너무 좋아서 매 순간 백색 보정을 자동으로 할지는 모르나, 보통 CCTV엔 백색 보정 기능보다는 현장의 이미지 위주로 기록 하는 것이다 보니, 이런거 많이 무시 하겠죠.

경찰의 검사 발표만 나면, 더 의혹이 붉어 지는 지금

노무현 전대통령님 나가시는 장면.

노무현 전대통령님 나가시는 장면.

노무현 전대통령님 나가시는 장면.

노무현 전대통령님 나가시는 장면.

보통 새벽 5시 정도의 하늘은 저렇게 새하얀 색보단 약간 파란끼가 도는.

보통 새벽 5시 정도의 하늘은 저렇게 새하얀 색보단 약간 파란끼가 도는.

편집을 해서 보여 줘야만 했던 상황은 뭘까? 100% 이거 하시려고.

편집을 해서 보여 줘야만 했던 상황은 뭘까? 100% 이거 하시려고.

CCTV 캡쳐에서 이렇게 짧게 짜집기를 해서 보여 줄수 밖에 없었다면, 100% 인건가?

CCTV 캡쳐에서 이렇게 짧게 짜집기를 해서 보여 줄수 밖에 없었다면, 100% 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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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조중동 찌라시와의 싸움 노무현 죽이기.

by joony on 6.03, 2009, under 뉴스

유튜브에 노짱의 오래된 영상과, 손석희 교수의 미디어 비평에서 다룬 조중동 찌라시의 노무현 죽이기 동영상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부산시장 출마에서 조중동과의 문제점 그리고 본격적인 노짱 죽이기 대선 전에 조중동 찌라시에서 노무현 무시 하기 등의 내용입니다.

오래된 영상 보니 그분이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는 생각에 그리고 그때 많이 지지 해드리지 못한 제가 더 미워지고 그렇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또 지켜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할 뿐이고, 다시 뵐 수 없음에 더 슬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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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대통령특별교부금의 사용내역들, 그리고 성과.

by joony on 5.28, 2009, under 뉴스

노 대통령, 특별교부금 6조원 전부 사회환원
(서프라이즈 / 영린 / 2009-05-26)


노무현 대통령은 소위 통치자금이라고 하는 “대통령특별교부금”을 국가사업 필요한 행정기관에 내놓았습니다. 이 돈은 오로지 대통령 재량에 달려있는 자금입니다.

“ 노 대통령,특별교부금 폐지 검토 지시=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2003년 3월 24일 행정자치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특별교부금을 폐지해 보통교부금에 흡수하는 등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노 대통령은 당시 “특별교부금은 원칙 없이 정치적 선심사업에 사용된 경우가 적지 않았다”며 “특별교부금의 배분기준을 재검토해 자의적으로 사용될 여지가 없도록 개선하라”고 지시했다.”

“ 노 대통령도 특별교부금이 권력층의 쌈짓돈처럼 사용돼 왔다는 문제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었던 셈이다. 하지만 특별교부금 제도는 폐지되지 않고 규모와 운용방법 등만 조금씩 변해왔다. 2003∼2004년에는 1조원이 넘던 특별교부금 규모가 2005년부터는 7000억 원대로 축소됐고 사용용도도 재해대책비와 특정현안비로 단순화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특별교부금이 도로 개설 등 지역개발보다는 사회복지·문화사업에 집중 지원되도록 했고 심사와 사후관리도 강화했다.”

결국, 그 돈은 2003년 태풍 매미 피해가 났을 때 그 돈으로 복구사업비로 사용했답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자신은…단 한 푼도 마음대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 신의 정치적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 마음대로 사용 할 수 있는 1조원 넘는 돈을 국민들의 피해보상에 사용하게 지시를 한 그가.. 지금은 퇴임 후 집 한 채 지을 돈이 없어 자신의 오랜 후견인에게 돈을 빌린 것이 온 세상 매스컴에 부패의 화신으로 둔갑시켰으니 이 쓰레기 언론들을 어떻게 응징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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