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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언소주

삼성 제2의 불매운동 회사로 선정 되심을 경축 합니다.

by joony on 6.11, 2009, under 뉴스

삼성. 광동 제약에 이어 2번째 불매 운동 회사로 선정 되신걸 축하합니다.

불매운동 2호로 삼성그룹을 제안합니다

조선일보 광고기업 불매운동 2호 기업 선정

검찰이 언소주의 활동을 예의 주시, 기업에 피해를 입힌다면 법률적인 제재를 검토한다고 합니다. 무죄추정의 원칙이 아니라 유죄추정의 원칙에 입각, 이 땅의 국민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본다고 하네요. 국민들은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질 떨어지는 국민 호도와 정치 선동에 금치산자마냥 당하기만 하랍니다.

우리는 더 이상 검찰이 법을 집행하는 집단이 아님을 압니다.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 조중동의 칼잡이 용병일 뿐이죠. 마음껏 칼을 휘두르십시오. 조중동에 저항하는 국민 모두를 벨 수는 없을 것입니다. 국민이 없으면 검찰도 없습니다. 국민이 없으면 정당도 없고, 국민이 없으면 기업도 없습니다. 지난 세기 동안 저들은 단 한 순간도 이러한 사실을 각성하고 있지 못 하였습니다. 이에 국민이 모든 권력의 주인된 자임을 알리고자 합니다. 뜻이 있다면 결연히 동참하여 주십시오.

지난 6월 8일, 1호 기업인 ‘광동제약’의 편향광고 중단 이후 잠시 미루어졌던 불매운동의 2호 기업으로 삼성그룹 5개 계열사를 선정하였습니다.

삼성전자

파브, 애니콜, 햅틱, 옙, P2, DNSe, VLUU, 센스, 하우젠에어컨등

삼성화재

애니카, 올라이프, 탑운전자보험, 프라임에이스, 글로벌케어등

삼성증권

CMA+, 인덱스펀드, 삼성라틴아메리카증권자투자제1호, 삼성금융강국코리아증권전환형자투자제2호 등

삼성생명

퓨쳐 30+, 프리덤 50+, 리더스 변액 유니버셜, 삼성 연금보험, 곰두리 종합보험 등

에버랜드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캐빈호스텔, 에버랜드리조트(교통박물관, 호암미술관, 글렌로스 골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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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부터 해당 기업에 대한 온라인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불매운동에 돌입할 것입니다. 삼성은 너무나 거대하고 버거운 상대입니다. 삼성의 전체 매출 중 국내 매출은 1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전국민이 단 한 개의 제품도 팔아주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맞습니다. 삼성은 우리에게 양날의 잘 벼려진 검입니다.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대표기업이고 지구촌 굴지의 회사들과 어깨를 겨루는 우리 국민의 자랑인 동시에 온 국민이 애통함에 몸부림 치는 시기를 이용, 유야무야 이재용 전무의 기업 승계를 합법화한 후안무치의 기업이기도 합니다. 국민을 막대한 힘과 자본, 권력 아래 무릎 꿇리고 대한민국을 ‘삼성공화국’의 오명 아래로 편성시킨 기업입니다.

거대 삼성이 골리앗이고 우리 국민 다수가 다윗이 되는 싸움입니다. 그래서 해보려고 합니다. 불매를 성공하느냐 하지 못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싸움의 의미가 무엇인지 저들 모두에게 주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길 수 있는 상대는 많습니다. 칼을 뽑지 않아도 굴복할 수 있는 기업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국민들 다수의 여망이기에 ‘삼성’을 상대로 힘든 싸움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역사적인 싸움에 ‘국민들의 진정한 승리’라는 현대사적인 의미를 부여해 주십시오.

서명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5252&

제 생각엔 아주 적절한 기업이라 생각 합니다.

이번 언소주의 정당한 주권 행사가 빛을 발하고 또 제대로된 효과를 발휘 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 불법 승계관련 하여서, 무죄 판결을 국민의 심판으로 유죄형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서비스만 좋은 회사. 기업 정신은 친일파. 전 정당한 소비자 주권 행사를 행하고 있습니다. 아주 친일파 몰아내서 클린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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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찰 또 국민을 위협하는가? 노무현 전 대통령님도 모잘라서, 이제 국민을 향해 칼을 세우는.

by joony on 6.11, 2009, under 뉴스

얼마전 이었죠, 임채진 총장이 자리에서 물러 나면서, 지난번 언론 소비자 주권 켐페인의 집행부 그리고 수사가 위에서 지시에 의해 움직였다는. 그리고 어제 언소주의 시즌 2에 광* 제약 회사(어제 언소주에서 공지 사항이 뜬 관계로) 가 공지사항에서 밝힌 비율로 광* 제약회사의 빠른 대처로 사태는 약간 종식 된듯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조선일보의 기사가 나오자 마자 오늘은 검찰에서 다시 수사 혹은 공정성을 그리고 다시 수사 방침을 밝혔습니다. 사실 기분 참 드럽 습니다.

누가 보아도 무죄인 그리고 정당한 소비자 주권행사인데, 검찰은 너무 좃선의 눈치 보며 수사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군요. 누가 고소 하지도 않았고 또 고발장이 접수 되어 정식적인 수사가 아닌데, 검찰은 또 무자비한 수사를 시사 하고 있는걸 보면, 지금 한국엔 인권도 그리고 무죄 추정 원칙이 모두 유린 당하고 있는것 같아 정말 찹찹한 마음. 검찰은 수사가 시작 하기 전의 사건에 대한 무조건적인 언론 흘리기 발언마저도 정말 불쾌합니다.

지금 검찰의 행태를 보면 동네 슈퍼에서 술 한잔 하면서 하는 애기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그리고 그걸 또 언론에 노출하고 있는 작태는…

최재경 서울중앙지검 3차장 검사는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면서, “형사 처벌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엄정히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누가 고소 했고 또 누가 검찰에게 수사를 지시 했는지 주어가 빠진 이 대목에서 할말을 잊게 만드는 검찰.

그래서 그들을 떡찰이라고 하나 봅니다.

갑자기 이런 문구가 생각 나는군요.

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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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언소주와, 조중동의 파워 게임에서 승자는.

by joony on 6.09, 2009, under 뉴스

오늘 광동 제약의 공지 사항이 홈페이지에 대문짝 만하게 걸린 공지사항. 언론 소비자 주권 켐페인의 행동이 개시 되고 얼마 되지 않아서, 광동 제약은 언소주 담당자와, 인터뷰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로 결정한 공지 사항.

광동제약의 공지사항.

광동제약의 공지사항.

이런 공지사항이 뜨자마자, 조중동엔 이번 사태에 대한 언소주의 분열을 보도 하기도 했습니다.

기사 작성 시간은 18시 였습니다. 참 발빠른 조선일보의 대처에 조선일보의 지금 현재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

하지만 오늘 언소주 카페은 정신이 없어 보입니다. 잘했다 잘못했다. 혹은 많은 이야기들이 그들 카페에서 활발하게 토론중이긴 합니다만.

이번 언론 소비자 주권 켐페인의 시즌 2 는 그전것 보다 더 무섭고 더 효과적인 주권 행동이었으면 합니다. 좀더 보수 언론에 비수를 그리고 좀더 강력한 효과로, 국민의 언론을 대변하기 보다는 대기업 그리고 정부에 언론을 대변하는 그런 형태의 신문 메디아의 몰락을 지켜 보고 싶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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