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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명의 정치적 희생량, 조중동 MB 신났군..
by joony on 12.18, 2009, under 뉴스
글로벌 호구, 이명박의 호위 세력 조중동이 또 한사람의 정치적 희생물을 요구 하는군요.
머가 그리 캥기는 건지, 그리고 왜 노무현 정권의 뇌물 수수에 관련한 뇌물 액수는 모두 달라 일까요? 달라 환율이 얼마 인지 분간 못할거라 생각하는 그들의 어리석음에 더 웃기지도 않습니다. 검찰은 언제부터 조선의 의혹에 휘둘리는 집단이 되었는지도 궁금 할 뿐입니다.
어떤 근황이나 증거도 없이 필요하면 잡아 들여서, 털어서 먼지 하나 잡으려는 심정으로 그것도 친인척 모두의 계좌 모두 털어서 하나 잡으려고 하시겠지요. 대한민국의 전 총리에 대한 예우도 없이 그저 정황만 가지고 체포 영장 발부하여, 소환하는 제도는 일반 개인에게도 해서는 안될 그런 말도 안되는 검찰의 무차비함이라 비평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보낸 검찰이 이번에도 아무런 제제 없이 여론 무시하고 전 총리 까지 잡아 들였습니다. 전과 14범인 지금 현재 대통령의 과거 전과가 신문이나 일반인에게서 정황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과거의 죄를 찾으려 노력 하지 않고 그저 전 정권이란 이유 만으로 무차별한 검거 소환은 정말 이 시새대를 살아가는 저로서는 무지 흥분 스러울 수 밖에는 없군요.
조금씩 이 정권도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것 같군요. 막장 정부의 능력이란, 4대강 삽질을 순조롭게 하기위한 언론 입막음. 제발 한겨래 경향만은 바른 언론으로 남아 있기를 바랄 뿐이고, 나 마저도, 저런 조중동 그리고 글로벌 호구의 계략에서 정신 차리고 살아야 겠습니다.
그저 청렴하다고 생각했던 전 정권을 어떻게든 지금 현 정권과 같다는 이미지화 작업에 정말 진절 머리가 나고, 피가 꺼꾸로 솓아 오르는 기분은
그래 전정권 잡아 들여서 4대강 사업 진행 순조로우십니까 하고 물음을 던지고 싶군요.
5년이 50년 같을 것 같은 이 순간 정말 지겹습니다.
신해철 어록과, 전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모 콘서트.
by joony on 6.21, 2009, under 뉴스
오늘 전세계 전무한 전직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모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전대 미문의 콘서트라 해야 할까요?
어느 누구도 생각 하지 못했고, 또 어느 누구도 상상 할 수 없었던 콘서트를 다음 티비 팟으로 시청 하고 있었습니다. 안치환의 넌 개새끼란 노래와 신해철의 말들.
정말 신해철 의견대로, 그 분을 보낸건 조중동도, 한나라당도 그리고 우리 떡찰도 아닌 우리 같습니다. 신해철은 자기가 그분을 보냈다며 조문도 못했고, 또 담배 한대 못드렸단, 한마디로 전 많은걸 깨닭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말로 인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 와서 지켜 드리지 못해 미안하다는 죄송하다는 말보단, 그분이 그렇게 하고 싶으셨던 600년 역사에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는 그리고 그런 역사를 바꾸기 위한 노력을 위해 과연 내가 무었을 하기 위해 노력했을 까에 대한, 물음.
삭발한 신해철은 오늘 충격이었지만, 그의 눈물과, 그리고 그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많은걸 생각하게 한 공연이라 생각 합니다.
많은 애기들을 했지만, 앞으로의 방송활동도 걱정되 그렇습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절 감동 시킨건, 유시민 전 장관과, 한명숙 총리등 정치인들이 제일 먼저 오셔서 앞자리가 아닌 중간 쯤에서 같이 오신 분들과 평범하게 공연을 관람 하신 것이라 생각 합니다. 보통은 제일 늦게 오셔서 제일 앞에서 관람하던 구린 정치인들의 모습보다 더 절 감동 시키게 하는.
오늘 콘서트를 관람하신 관객분들이 너무 많아서 지연되었단 소식과, 2만명 수용의 성공회대 공연장에 3만명의 관객이 모여 공연이 지연되었다는. 이런 소식만으로도 그분은 저희에게 아직도 큰 정신적 지주인가 봅니다.
월요일 부터 저도 조중동 광고 기업 압박 참가 해야 겠습니다.
by joony on 6.06, 2009, under 뉴스
어제 뉴스였죠, 임채진 전 검찰 총장의 뉴스 보도, 한마디로 지금까지 언소주에 대한 검찰의 잦대가, 현정권 그리고 조중동에 의해 조정 되었단 사실이 만 천하에 알려 지면서, 위법성 문제까지 전 그렇다고 봅니다.
그럼 위법 이었단 소리니까 정당한 국민 주권 행사라 보여 지며, 저도 월요일 부터 아래 리스트 참고 하여서, 한국으로 전화 걸어 광고주 압박좀 해야 겠습니다. 어쩌면 이게 MBC 일명 마봉춘을 살리는 한가지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괘안습니다. 저희집 이제 인터넷 폰이어서 한국 일반 전화는 공짜니까 하루에 한시간 씩 한놈에게만 전화 하려 합니다. 한일 합방 후 쭉 타락한 언론이 그들이 살아남아 있음을 개탄 하며 분통을 토하며 전 월요일 부터 행하고 실천 하려 합니다. 하루에 한시간만 투자 하겠습니다. 같이 참가 하고싶은 분들은 여기 리스트 참고 하시구요.
어려운것 아닐것 같아 같이 참여 하려 합니다. 다만 제가 저녁에 늦게 자야 하겠지만. 함 저도 같이 참여 하려합니다. 외국에서 한국의 자랑스런 국민 운동에 동참 하기 위해서 말이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부추기고 항상 썩은 정치를 청산하지 못하도록 국민 세뇌 그리고 부자를 위한 알랑방구로 그들의 삶을 영위 해왔던 조중동 이젠 끝을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윤리 선생님 이현 선생님이 말씀하신, 지금 까지 보수 언론이 살아 남는 방법 입니다. 긴 내용이지만.
피디 수첩의 봉쇄된 광장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