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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언론

조선과 르몽드지 비교.

by joony on 6.16, 2009, under 프랑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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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조선과, 프랑스 유명 일간지 르몽드 머가 다른가?

르몽드지의 경우, 오랜 시간 여러 지식인들에게 사랑을 받는 세계 일간지 이다. 객관적 주관적 관점이 많이 개입 되었지만, 그래도 조선의 기사를 많이 베껴 쓰는 정도 이니까. 그리고 시사 전반 및, 현실 보도에 입각한 논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철저한 광고 수입과, 판매 부수로 승부수를 펼치며, 살아가고 있다.

조선, 하루 실제 판매 부수가 얼마인지 모른다! 논조가 완전 개쌍놈 어조다. 이룬 비교 할 가치가 없다.

인터넷으로 르몽드지 과거 기사 검색 하면 일정 기간 지난 기사는 돈 내고 봐야 한다. 참고로 6유로로 30개 볼 수 있습니다.

조선 아무 제한 없다, 그저 봐주는 것 만으로 고마움 이기 때문일까? 하튼 제한 없다. 하긴 관보니까 널리 알려야 함에!

르몽드지 기자 했었다고 정치 출마 하는 정치인 보기 많이 힘들다. 그저 프랑스 지식인으로 남아 있을 뿐.

조선 기자만 했다 하면 정치 출마 해서 한나라당서 아주 영접을 해준다, 이거 진짜 이해 할 수 없는 현상이지만. 일단 패스.

르몽드지의 경우, 전세계로 배달 된다.

조선, 헐! 글쎄 전세계에서 조선 사보려 하는 사람들 쫌 있을까? 우 구심. 허나 원하면 볼 수 있는. 하지만 서점에서 구매 할 수 없는 가장 큰 단점.

르몽드지 배달의 경우 배달비용 추가로 청구 함, 고로 신문 가판대에서 거의 많은 사람들이 사봄.

조선, 신문 봐달라고 신문 지국서 자전거 선풍기, 현찰로 현혹하여, 강매 비슷끄리하게 배달도 아침에 꼬박꼬박 해주신다, 이건 아주 좋은. 신문 봐주고 돈 주고 배달 해주고, 특히 무료로, 6개월 1년 머 이렇다.

르몽드 일단 정직하고, 항상 좌파건 우파건 르몽드에 걸리면 짤 없다, 그만큼 펜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포스가 있고, 특히 기자에 대한, 독립성이 존중되며, 특히 팩트에 대한 의견을 존중한다.

조선 지들이 이끄는 대로 대중이 안 끌려오면, 오만 독설과, 낭보로 우리를 자신들의 세상 안에 가두려 한다. 비교 가치가 없다.

르몽드, 어느 시위 관련 기사에도 그들이 좌빨이라 몰아가지 않는다, 있는 사실 그리고 그들이 말하려 하는 사실을 보도하고 그들의 억울함에 대한 또는 그들이 표현 하고자 함에 입각하여 사실 보도 하려 노력한다.

조선, 뉴라이트 관련 시위는 무조건 국익이고, 나머지는 모두 반사회 빨갱이로 몰아간다. 이거 아주 심각하다. 신문이 이걸 지정할 자정적 능력이 없는 존재인데 이들은 맨날 허구한날 되풀이다. 아쓰바 짱난다.

쓰다 보니 더 이상하고 짜증만 나는 벤치 마크였지만 총평을 내자면.

경재 적 지출 부분: 조선 5/5 르몽드 3/5 참고로 조선의 경우 화장지로 쓰면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유리창 딱을땐 이게 딱 이겠다. 종이 값 보다 저렴한 신문 보았는가?

나머지 모두 르몽드 승이되겠다.

허나 르몽드도 완벽한 언론은 아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걸 자정 하고 노력 하려 한다고 하면, 조선은 방사장 혼자만의 의견을 대표 하는 게 아닐까?

오늘도 조선을 들어가 그들이 멀 말하고 싶은지 유심히 지켜 보곤 한다. 그래야 양쪽의 의견을 수렴하여,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을까 해서, 하지만, 난 또 시간 낭비를 한 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전 오늘도 조선에 광고 낸 기업들 칭찬 하러 갑니다. 언론이 살아야 그 사회를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정말 프랑스 살면서 시위 현장의 카메라는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에 힘을 씁니다. 그리고 정말 틀린 점은, 대중교통 수단의 파업 등에 시민의 반응을 인터뷰 따면, 정확하게 50:50의 의견을 보여 줍니다. 시민의 불편 정도는 감수 한 다란 연대 의식을 보여 주기 위함일지는 모르나, 아직도 머릿속에 맴도는 하나의 인터뷰는 “나도 노동자다 그리고 그들을 이해 한다.” 이 한마디가 프랑스 국민성을 애기 해주는지 모르지만, 하튼 처음에 본 프랑스 가을의 뉴스에서 본 내용은 그랬었습니다.

제발 C.D.J 없어지고 숙청 당해야 할 최대의 우리의 적이 아닐지 곰곰 히 생각해 봐야 할 문제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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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과, 르몽드지 벤치 마크 결과 보고 자료! 무지 주관적 벤치 마크.

by joony on 6.16, 2009, under 뉴스, 프랑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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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사장단

과연 조선과, 프랑스 유명 일간지 르몽드 머가 다른가?

르몽드지의 경우, 오랜 시간 여러 지식인들에게 사랑을 받는 세계 일간지
이다. 객관적 주관적 관점이 많이 개입 되었지만, 그래도
조선의 기사를 많이 베껴 쓰는 정도 이니까. 그리고 시사 전반 및, 현실
보도에 입각한 논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철저한 광고 수입과, 판매 부수로 승부수를 펼치며, 살아가고 있다.

조선, 하루 실제 판매 부수가 얼마인지 모른다! 논조가 완전 개쌍놈 어조다. 이룬 비교 할 가치가 없다.

인터넷으로 르몽드지 과거 기사 검색 하면 일정 기간 지난 기사는 돈 내고 봐야 한다. 참고로 6유로로 30개 볼 수 있습니다.

조선 아무 제한 없다, 그저 봐주는 것 만으로 고마움 이기 때문일까? 하튼 제한 없다. 하긴 관보니까 널리 알려야 함에!

르몽드지 기자 했었다고 정치 출마 하는 정치인 보기 많이 힘들다. 그저 프랑스 지식인으로 남아 있을 뿐.

조선 기자만 했다 하면 정치 출마 해서 한나라당서 아주 영접을 해준다, 이거
진짜 이해 할 수 없는 현상이지만. 일단 패스.

르몽드지의 경우, 전세계로 배달 된다.

조선, 헐! 글쎄 전세계에서
조선 사보려 하는 사람들 쫌 있을까? 우 구심. 허나 원하면 볼 수 있는. 하지만 서점에서 구매 할 수 없는 가장 큰 단점.

르몽드지 배달의 경우 배달비용 추가로 청구 함, 고로 신문 가판대에서
거의 많은 사람들이 사봄.

조선, 신문 봐달라고 신문 지국서 자전거 선풍기, 현찰로 현혹하여, 강매 비슷끄리하게 배달도 아침에 꼬박꼬박 해주신다, 이건 아주 좋은. 신문 봐주고 돈 주고 배달 해주고, 특히 무료로, 6개월 1년
머 이렇다.

르몽드 일단 정직하고, 항상 좌파건 우파건 르몽드에 걸리면 짤 없다, 그만큼 펜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포스가 있고, 특히 기자에 대한, 독립성이 존중되며, 특히 팩트에 대한 의견을 존중한다.

조선 지들이 이끄는 대로 대중이 안 끌려오면, 오만 독설과, 낭보로 우리를 자신들의 세상 안에 가두려 한다. 비교 가치가 없다.

르몽드, 어느 시위 관련 기사에도 그들이 좌빨이라 몰아가지 않는다, 있는 사실 그리고 그들이 말하려 하는 사실을 보도하고 그들의 억울함에 대한 또는 그들이 표현 하고자 함에 입각하여
사실 보도 하려 노력한다.

조선, 뉴라이트 관련 시위는 무조건 국익이고, 나머지는 모두 반사회 빨갱이로 몰아간다. 이거 아주 심각하다. 신문이 이걸 지정할 자정적 능력이 없는 존재인데 이들은 맨날 허구한날 되풀이다. 아쓰바 짱난다.

쓰다 보니 더 이상하고 짜증만 나는 벤치 마크였지만 총평을 내자면.

경재 적 지출 부분: 조선 5/5 르몽드 3/5 참고로 조선의 경우 화장지로 쓰면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유리창 딱을땐 이게 딱 이겠다. 종이 값 보다 저렴한 신문 보았는가?

나머지 모두 르몽드 승이되겠다.

허나 르몽드도 완벽한 언론은 아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걸 자정 하고 노력 하려 한다고 하면, 조선은 방사장 혼자만의 의견을 대표 하는 게 아닐까?

오늘도 조선을 들어가 그들이 멀 말하고 싶은지 유심히 지켜 보곤 한다. 그래야 양쪽의 의견을 수렴하여,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을까 해서, 하지만, 난 또 시간 낭비를 한 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전 오늘도 조선에 광고 낸 기업들 칭찬 하러 갑니다. 언론이 살아야 그 사회를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정말 프랑스 살면서 시위 현장의 카메라는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에 힘을 씁니다. 그리고 정말 틀린 점은, 대중교통 수단의 파업 등에 시민의 반응을 인터뷰 따면, 정확하게 50:50의 의견을 보여 줍니다. 시민의 불편 정도는 감수 한 다란 연대 의식을 보여 주기 위함일지는 모르나, 아직도 머릿속에 맴도는 하나의 인터뷰는 “나도 노동자다 그리고 그들을 이해 한다.” 이 한마디가 프랑스 국민성을 애기 해주는지 모르지만, 하튼 처음에 본 프랑스 가을의 뉴스에서 본 내용은 그랬었습니다.

제발 C.D.J 없어지고 숙청 당해야 할 최대의 우리의 적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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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부터 저도 조중동 광고 기업 압박 참가 해야 겠습니다.

by joony on 6.06, 2009, under 뉴스

어제 뉴스였죠, 임채진 전 검찰 총장의 뉴스 보도, 한마디로 지금까지 언소주에 대한 검찰의 잦대가, 현정권 그리고 조중동에 의해 조정 되었단 사실이 만 천하에 알려 지면서, 위법성 문제까지 전 그렇다고 봅니다.

그럼 위법 이었단 소리니까 정당한 국민 주권 행사라 보여 지며, 저도 월요일 부터 아래 리스트 참고 하여서, 한국으로 전화 걸어 광고주 압박좀 해야 겠습니다. 어쩌면 이게 MBC 일명 마봉춘을 살리는 한가지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괘안습니다. 저희집 이제 인터넷 폰이어서 한국 일반 전화는 공짜니까 하루에 한시간 씩 한놈에게만 전화 하려 합니다. 한일 합방 후 쭉 타락한 언론이 그들이 살아남아 있음을 개탄 하며 분통을 토하며 전 월요일 부터 행하고 실천 하려 합니다. 하루에 한시간만 투자 하겠습니다. 같이 참가 하고싶은 분들은 여기 리스트 참고 하시구요.

어려운것 아닐것 같아 같이 참여 하려 합니다. 다만 제가 저녁에 늦게 자야 하겠지만. 함 저도 같이 참여 하려합니다. 외국에서 한국의 자랑스런 국민 운동에 동참 하기 위해서 말이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부추기고 항상 썩은 정치를 청산하지 못하도록 국민 세뇌 그리고 부자를 위한 알랑방구로 그들의 삶을 영위 해왔던 조중동 이젠 끝을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윤리 선생님 이현 선생님이 말씀하신, 지금 까지 보수 언론이 살아 남는 방법 입니다. 긴 내용이지만.

피디 수첩의 봉쇄된 광장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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