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Protocole

Tag: 이명박

오바마에게 뒷통수 씨게 쌔리 맞은 MB 한국오기 싫을듯.

by joony on 6.17, 2009, under 뉴스

오바마 대통령의 기자회견.

오바마 대통령이 시국 선언을 했다죠. 그것도 불쑥 기자회견 마칠쯤에 말이죠.

이란의 선거를 애기 하면서, 왜 그 순간에 그것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MB 와의 기자 회견을 마치고 불쑥 이런 애기를 꺼냈을까요?

And my hope is, is that the Iranian people will make the right steps in order for them to be able to express their voices, to express their aspirations. I do believe that something has happened in Iran where there is a questioning of the kinds of antagonistic postures towards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at have taken place in the past, and that there are people who want to see greater openness and greater debate and want to see greater democracy. How that plays out over the next several days and several weeks is something ultimately for the Iranian people to decide. But I stand strongly with the universal principle that people’s voices should be heard and not suppressed.

번역 하자면,

또 제가 바라는 건, 이란 국민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표현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열망을 표현하기 위해 정당한 단계를 밟아가기를 바랍니다. 제가 정말 믿는 바는이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은 거기서 과거에 벌어졌던 국제사회에 대한 여러가지 적대적인 자세들에 대해 의문이 있다는 것이며, 또 더 큰 개방성과 더 큰 토론을 보기를 원하고 더 큰 민주주의를 보기를 원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그것이 향후 며칠, 몇주에 걸쳐 전개되가는 방식은 궁극적으로 이란 국민들이 결정할 문제입니다만, 제가 강력히 지지하는 보편적인 원칙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며 억압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이런 말들을 잘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때, 내가 오바마 대통령은 아니지만, 먼가 의미 하는 의미 심장함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것도 정규 기자 회견을 마치고, 말이죠.

생각해 보면, 우리 조중동 형아들이 어떻게 신문 짜집기 해서 물타기 할지는 모르겠으나, 이란의 처지나 지금 대한민국의 처지나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이번 MB의 미국 방문은 한마디로 수치라고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머때문에 갔는지 그리고 금이 환양 받지 못할 방문이라면, 아니 간만 못하다란 생각도 듭니다.

앤드류 공항 법무관이 나와 극빈 대접을! 미국 우리 너무 깔보는 거 아냐?

앤드류 공항 법무관이 나와 극빈 대접을! 미국 우리 너무 깔보는 거 아냐?

Map powered by MapPress

미국 앤드류 공항에 도착 했을 때 MB 를 맞은 사람은 앤드류 공항의 직원격인 폴리 케니 였다고 합니다. 대표가 아닌 직원. col polly kenny 를 구글에서 찾아 본결과, 대표가 아닌 법무관 정도의 직위 이지만, 우리 신문들은 또 기사를 외곡하고 있는 현실을 볼때 이번 미국 방문은 정말 푸대접을 받은 처사라 생각 합니다.

연합뉴스 오늘 기사 짜집기 하시느라 힘드셨지만 요즘 인터넷이 워낙 발달해 있어서 왠만한건 다 찾는데, 너무 심하게 외곡 하셨다. 하튼 머리 쓰신다고 고생 많으셨군요.

한마디로 오바마식 소통을 전해 주려 했던건지는 모르겠으나 오늘 국빈 대접에 있어 이명박 대통령에겐 수치 스러운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VN:F [1.9.2_1090]
Rating: 10.0/10 (3 votes cast)
VN:F [1.9.2_1090]
Rating: 0 (from 0 votes)
Leave a Comment :, , , , , , , , , , , more...

이제 6.10 항쟁 22주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by joony on 6.07, 2009, under 뉴스

이제 3일 후면 6.10 항쟁 22주년 입니다.

넥타이 부대 시국선언 그리고 많은 체류탄과, 백골단 등 그때 생각 하면, 명동에서 걸어 다니기 힘들 정도로 체류탄과, 인도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경찰이 진압 들어 오고 생각해 보면 그때 수업 중에도 메케한 체류탄 냄새 때문에 모두 콜록 콜록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도심에서 시위가 일어 났지만, 정말 서울은 체류탄 냄새로 진동 했었던. 전대협 그리고 녹두단 등 많은 학생 운동 단체들 그리고 넥타이 부대의 합세로 인해 우리가 갈구 했었던 민주주의를 얻어 내긴 했지만, 결국 미완의 작품이란 평가도 하지요.

그날이 오면이란 노래를 많이 들었었고, 또 노찻사의 노래를 심심치 않게 따라 부르다 경찰에 연행 되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끌려간 삼청 교육대. 정말 그런 상황에서 우린 자랑스런 6.10 항쟁을 이룩하였습니다.  많이 끌려 갔고 또 끌려가서 살았는지 여부도 모르는 상황, 그리하여 군사 독제를 마치고 지금 우리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체류탄도 없고 또 삼청 교육대도 없지만, 지금 정권도 그에 못지 않은 독제스러움을 보여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땐 이념으로 빨갱이로 몰아갔다고 하면 지금은 돈있는 자와 없는자로 두개층을 가르고 있는 현실, 이데올로기 보다 더 무서운 돈이 세상을 지배하고 돈이 독제를 가행하게 하는 현실이 참 무섭군요.

6.10 항쟁을 상기 하기 위해 유튜브에서 비디오 몇개를 찾아 봤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6.10 항쟁 관련하여, 많은 행사가 준비 되었다가 서울시의 불허로 집회가 원천 봉쇄 될 위기라고 하는군요. 지금 정부 국민을 그렇게 무서워 해서야. 그렇지 않아도 봉쇄된 광장 만 보아도 이 정부가 국민을 정말 무서워 하는것 같아 보입니다만.

VN:F [1.9.2_1090]
Rating: 10.0/10 (2 votes cast)
VN:F [1.9.2_1090]
Rating: 0 (from 0 votes)
Leave a Comment :, , , , , , , , , , , ,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