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Protocole

Tag: 프랑스

프랑스에서 만난 한국을 소개 해주시는 고마운 프랑스인 Quentin 씨.

by joony on 7.02, 2009, under 뉴스

이제 8.15가 앞으로 다가 왔군요. 프랑스 인으로 한국을 소개하시고 이야기 하는 podcast 사이트를 알려 드릴까 합니다.

독립의 기쁨 그리고 대한 민국이란 칭호를 가지고 살고 있지만 아직 외국에선, 한국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 하고 아직 외국인들은 그런 한국을 제대로 이해 하지 못한다거나, 혹은 한국에 대한 제대로된 지식을 알지 못해서 한국하면 너무 막연하게만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만난 Quentin 씨는 우리 문화나 한국에 대한 다방면의 주제를 프랑스 네티즌에게 알려 주시는 역활과 함께 한국 문화에 전반적인 이야기들과 한국어 강의도 해주고 계십니다. 생각해 보면, 저도 생각지 못했던 일들을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어려운 시간을 내어 한국에 대한 Podcast를 제작하여 방송하고 계신 분이기도 하죠.

셍미셀에서 만난 Quentin 씨.

셍미셀에서 만난 Quentin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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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분과 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 사용한 언어가 한국어 일 정도로 한국어도 아주 유창하게 하시는 Quentin 씨 생각해 보면, 한국에 무슨 관심이 있어서 할지 모르지만, 아주 간단한 기회로 한국어 학을 전공 하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 보다 열정적으로 한국을 소개 하는 podcast 를 제작 하고 계시죠, PSCP7 이란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데.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우리가 해야 했던 일을 프랑스인인 Quentin 씨가 대신 해주시는것 같아 약간은 부끄럽기도 합니다.

이번 8.15를 계기로 해외에서 한국을 알리는 많은 좋은 프로그램이나 혹은 민간 차원에서의 지원도 필요로 하다고 생각 합니다. 한 나라를 알리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영화 혹은 예술 메체들을 이용함도 중요 하지만, 엄청나게 광범한 인터넷 세상에서 우리를 제대로 알리는 중간자적 입장의 사람들도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이번에 독도 왜곡 문제에 대한 포럼이 열리는것도 홈페이지로 알려 주시는 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엔 이런 분들이 좀더 꾸준하게 열성적인 그런 노력들이 끊임없이 이어 지려면, 한국에서도 이런분들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

프랑스에도 한국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노력과, PSCP7 사이트에 한국어 답글도 가능 하니 많은 관심이 필요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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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상위 7위 CEO 리스트.

by joony on 6.17, 2009, under 프랑스 소식

한국의 경제가 미국 그리고 미국의 Fortune지를 통해 많은 기사들을 접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프랑스 상위 10대 회장들에 대한 리스트가 없는 것 같아서, 그리고 일전에 EBay와, LVMH사의 소송 관련 뉴스를 전하면서, 관심 있을 것 같아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프랑스의 경제 구도는 미국 과는 달리 화장품, 패션, 보험, 그리고 메디아에 많이 집중 되어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사회가 발전하면 발전 할수록 특히 보험이나, WellBeing에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보면 프랑스 상위 10위안에 드는 CEO의 연봉을 보더라도, 그런 상황임을 짐작 할 수 있고 단적인 프랑스 경제 구도를 설명 해주는 증거 자료로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 보면 미국계 회사에서 월급을 받고 있는 사장들도 가끔 보이는걸 보면, 미국이 프랑스 특히 유럽 대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럼 이제 10명의 리스트를 함 볼까!
CEO l'oreal Lindsay Owen-Jones,

프랑스 최대 월급 많이 받는 사장은 바로 L’oreal사의 Lindsay Owen-Jones 씨이다. 연봉이 7백 30만 유로라고, 거의 10억 이상의 연봉을 받는 프랑스 최고의 월급 사장님. 태생은 영국이며, 1969년에 로레알에서, 근무 하여, 여러 자리를 지내다가 1988년에 로레알 사장님이 되었다고 한다. 스톡 옵션으로 1억 3천 7백만 유로를 가지고 있으며, 2005년 영국 여왕에게 Knight Commander상을 수여 받았다 하는군요. 영국을 빛낸 인물 중 하나라서. 특이한 점은 레이싱 광이라, 1996년에 르망 24시 경주에서(프랑스 르망이란 지방에서 매년 개최 되는 24시간을 달리며 자동차의 내구성을 판가름 하는 경주), 3위를 하는 기록도 가지고 있는 사장님입니다. 보통 부자라 하면, 항상, 안전하고 고상한 취미라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깨트린, 사고 많이 나고 큰 사고 나면, 목숨이 위태할 것 같은데.
LVMH Bernard Arnault,

일전에 내 블로그에 실렸던, LVMH와, Ebay의 법정 싸움에 대한 글을 올린 후 모티브를 얻고 이 글을 쓰게 한 Bernard Arnault사장님이다, 공식적으로 자신의 연봉을 밝히진 않았지만, 2003년 연봉은 3백 80만 유로이고, 지금은 4백만 유로라 예측 하고 있다. 재산은 2005년 2백 15억 유로로, 프랑스 가장 부자라고도 알려진 Bernard Arnault, 프랑스 수재만 들어 간다는 Grand Ecole인 Polytechniaue를 졸업하고, 여러 업체 사장님을 하시다가, Christian Dior사 사장님을 지내시다가, 1987년 LVMH사를 창립 하시게 된다, 최초의 Luxury한 제품만을 취급하며, Moet Hennessy 루이비통등을 판매 하는 회사를 설립. 특히 포도주에 관심이 많으셔서, 포도주에 대한 투자와, 최대 Chateau d’Yquem에 최대 주주. 많은 인수 합병의 달인으로 소문날 정도로 정말 많은 패션 거물을 흡입한 인물 입니다. 많은 유명 럭셔리 메이커는 LVMH소유.

Antonie Zarcharias de VinciAntonie Zacharias씨는 프랑스 Vinci란 이끌어 나가고 있는 최고 경영자 이시다. Vinci란 기업은 우리에게 생소 할지 모르나, 프랑스에선 제법 꽤 큰 회사이다, 프랑스 파리 유명한 거리에 Vinci에서 만든 지하 주차장과, 특히 공공 건물을 건설하고 관리 하는 기업이다, Antonie Zacharias 씨는 프랑스 상수도 회사에서 그의 CEO생활을 거쳐, 1991년 SGE사의 회장을 하다가, 2000년에 Vinci란 회사로 거듭 나게 되면서, 2006년에 사장에서 해임 하게 된다, 그의 연봉은 3백 5십만 유로, 회사가 합병 하면서, 옵션으로 받은 주식이 천3백만 유로.
Vivendi Jean-Rene Fourtou
비벤디 Group의 Jean-Rene Fourtou 사장, 비벤디란 회사는 프랑스 최대 미디어 시장을 가지고 있는 Canal Plus (프랑스 최대, 케이블 방송이다, 거의 공중파 못지 않은 제작력과, 또 컨텐츠 또한 풍성한, 케이블, 독자적인 미디어 생산 능력으로 프랑스 축구 리그는 다 이곳에서만 볼 수 있으며, 한국과는 다른 케이블 방송이기 때문에 많이 애기 하기는 힘들지만, 하튼), SFR핸드폰 업자와, 비벤디 게임 특히 블리자드의 프랑스 판매 판권을 가지고 있으며, 유니버셜 뮤직의 판권도 가지고 있는 미디어 산업의 문어발 회사이다. 지금 현재도 ING형으로 인수 합병을 하고 있으며, 특히 인터넷 사업에 뛰어 들기 위해 얼마 전 큰 인수 합병을 하여, 인터넷 사업으로 확장을 꽤 하고 있는, 한마디로 가입자만 받으면, 월 얼마씩 고정적으로 내야 하는 수입에 아주 집착하고 있는 회사이다. ^^; Jean-Rene Fourtou사장의 월급은 3백 30만 유로라 한다. 역시 이분도 Polytechnique를 나온 아주 정형적인 프랑스 탑 클래스의 라인을 타고 있는 인물.

Societe Generale Daniel BouttonDaniel Bouton CEO는 Societe Generale란 회사의 최고 경영자 이다, 얼마 전 기하학적인 손실에 축에 서있는 프랑스 은행, 지금은 BNP Paris Bas가 넘보고 있는 은행의 최고 경영인이다. 스스로 책임을 동감하고 물러 나기는 했지만, 거의 1년에 25%의 월급이 인상 되었고, 한때는 2위의 자리에 까지 메김을 했었던 인물, 지금 현재 3백 3십만 유로이며, 특히 스톡 옵션이 천 80만 유로에 달하는 주식을 챙기기까지 한. 앞으로 애기 하겠지만, 프랑스 많은 CEO들이 자신의 월급 인상을 Stock Option을 이용해서 지금 프랑스는 이 문제로 떠들 석 하다.
AXA Henri de CastriesAXA 보험회사의 Henri de Castries씨 프랑스 귀족은 이름 사이에 DE 전치사를 이용해 자신들의 귀족 혈통임을 알려 주는데 내무부 장관을 지내다가, 2000년에 AXA CEO로 발탁, 연봉은 3백 15만 유로이었으며, 2005년에 그만둠. 스톡 옵션으로 1억 5천 3백만 유로를 받음. AXA란 회사는 프랑스 유수 보험회사로서, 역시 보험 회사는 노다지?
Total Thierry DemarestTotal사의 Thierry Desmarest씨, Total이란 정유 회사의 최고 경영인이자, 앞에 나열한, 프랑스 정통 엘리트 코스를 밟은 사장님. 특이할 만한 점은 2001년에 Toulouse에서 일어난, AZF사의 폭발 사건으로도 유명함(유럽 최대의 비료 공장으로 폭발 사건으로 많은 피해와 보상으로 2001년 프랑스를 아주 시끄럽게 했었던 사건). 2005년에 토탈사의 경영을 기록적으로 획 신하여, 천4백3십억 유로에 해당하는 이득을 기록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함. 그의 연봉은 3백 15만 유로.

프랑스 상위 CEO들에 대한 비판도 많이 높아 지고 있습니다. 월급의 인상폭이나, 또 Stock Option을 이용한 자신의 월급 부풀리기등 적지 않은 모순이 발견 되고 있어 프랑스 미디어들이 하나둘 지금 이런 문제들을 제기 하고 있으며, 특히 문제가 된 Societe General은행의 Daniel Button CEO의 경우 그 사람의 능력이 이하 임에도 불구 하고 그런 월급을 받았다는 그런 문제가 제기 되고 있어서, 앞으로 어떤 향보가 될지 귀추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글을 쓰다 보니 지금 현재 CEO가 아님에도 올라와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언제 내 연봉은 억을 넘어 보나 하면서, 프랑스 최고 경영인들을 정리 해서 Lookup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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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르몽드지 비교.

by joony on 6.16, 2009, under 프랑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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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조선과, 프랑스 유명 일간지 르몽드 머가 다른가?

르몽드지의 경우, 오랜 시간 여러 지식인들에게 사랑을 받는 세계 일간지 이다. 객관적 주관적 관점이 많이 개입 되었지만, 그래도 조선의 기사를 많이 베껴 쓰는 정도 이니까. 그리고 시사 전반 및, 현실 보도에 입각한 논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철저한 광고 수입과, 판매 부수로 승부수를 펼치며, 살아가고 있다.

조선, 하루 실제 판매 부수가 얼마인지 모른다! 논조가 완전 개쌍놈 어조다. 이룬 비교 할 가치가 없다.

인터넷으로 르몽드지 과거 기사 검색 하면 일정 기간 지난 기사는 돈 내고 봐야 한다. 참고로 6유로로 30개 볼 수 있습니다.

조선 아무 제한 없다, 그저 봐주는 것 만으로 고마움 이기 때문일까? 하튼 제한 없다. 하긴 관보니까 널리 알려야 함에!

르몽드지 기자 했었다고 정치 출마 하는 정치인 보기 많이 힘들다. 그저 프랑스 지식인으로 남아 있을 뿐.

조선 기자만 했다 하면 정치 출마 해서 한나라당서 아주 영접을 해준다, 이거 진짜 이해 할 수 없는 현상이지만. 일단 패스.

르몽드지의 경우, 전세계로 배달 된다.

조선, 헐! 글쎄 전세계에서 조선 사보려 하는 사람들 쫌 있을까? 우 구심. 허나 원하면 볼 수 있는. 하지만 서점에서 구매 할 수 없는 가장 큰 단점.

르몽드지 배달의 경우 배달비용 추가로 청구 함, 고로 신문 가판대에서 거의 많은 사람들이 사봄.

조선, 신문 봐달라고 신문 지국서 자전거 선풍기, 현찰로 현혹하여, 강매 비슷끄리하게 배달도 아침에 꼬박꼬박 해주신다, 이건 아주 좋은. 신문 봐주고 돈 주고 배달 해주고, 특히 무료로, 6개월 1년 머 이렇다.

르몽드 일단 정직하고, 항상 좌파건 우파건 르몽드에 걸리면 짤 없다, 그만큼 펜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포스가 있고, 특히 기자에 대한, 독립성이 존중되며, 특히 팩트에 대한 의견을 존중한다.

조선 지들이 이끄는 대로 대중이 안 끌려오면, 오만 독설과, 낭보로 우리를 자신들의 세상 안에 가두려 한다. 비교 가치가 없다.

르몽드, 어느 시위 관련 기사에도 그들이 좌빨이라 몰아가지 않는다, 있는 사실 그리고 그들이 말하려 하는 사실을 보도하고 그들의 억울함에 대한 또는 그들이 표현 하고자 함에 입각하여 사실 보도 하려 노력한다.

조선, 뉴라이트 관련 시위는 무조건 국익이고, 나머지는 모두 반사회 빨갱이로 몰아간다. 이거 아주 심각하다. 신문이 이걸 지정할 자정적 능력이 없는 존재인데 이들은 맨날 허구한날 되풀이다. 아쓰바 짱난다.

쓰다 보니 더 이상하고 짜증만 나는 벤치 마크였지만 총평을 내자면.

경재 적 지출 부분: 조선 5/5 르몽드 3/5 참고로 조선의 경우 화장지로 쓰면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유리창 딱을땐 이게 딱 이겠다. 종이 값 보다 저렴한 신문 보았는가?

나머지 모두 르몽드 승이되겠다.

허나 르몽드도 완벽한 언론은 아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걸 자정 하고 노력 하려 한다고 하면, 조선은 방사장 혼자만의 의견을 대표 하는 게 아닐까?

오늘도 조선을 들어가 그들이 멀 말하고 싶은지 유심히 지켜 보곤 한다. 그래야 양쪽의 의견을 수렴하여,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을까 해서, 하지만, 난 또 시간 낭비를 한 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전 오늘도 조선에 광고 낸 기업들 칭찬 하러 갑니다. 언론이 살아야 그 사회를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정말 프랑스 살면서 시위 현장의 카메라는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에 힘을 씁니다. 그리고 정말 틀린 점은, 대중교통 수단의 파업 등에 시민의 반응을 인터뷰 따면, 정확하게 50:50의 의견을 보여 줍니다. 시민의 불편 정도는 감수 한 다란 연대 의식을 보여 주기 위함일지는 모르나, 아직도 머릿속에 맴도는 하나의 인터뷰는 “나도 노동자다 그리고 그들을 이해 한다.” 이 한마디가 프랑스 국민성을 애기 해주는지 모르지만, 하튼 처음에 본 프랑스 가을의 뉴스에서 본 내용은 그랬었습니다.

제발 C.D.J 없어지고 숙청 당해야 할 최대의 우리의 적이 아닐지 곰곰 히 생각해 봐야 할 문제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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