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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보다 빠른 전환을 성공한 64 비트 운영 체제 리눅스.
by joony on 12.14, 2009, under IT & Tech
윈도우 64 비트도 많은 유저들의 사용으로 좀더 대중화 되어 가려고 하는 이때, 리눅스는 더 빠르게 64 비트로의 전향을 성공적으로 마친듯 합니다.
워낙 사용 분야가 한정적인 면도 있겠지만, 많은 라이브러리들 또한 빠르게 64 비트로 전향 하는 속도나 향보가 빠른 이유는 머일 까 생각 해보게 됩니다. 윈도우 64 비트용, flash player, 그리고 어찌 보면, 일반인들에겐 약간 가깝고 먼 autodesk 사의 솔류션 들은 리눅스 64 비트로 포진을 마치고 기업용 소프트 시장에서 굳건한 자리를 확립해 가는듯.
fedora 를 설치 하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오는 점은 많은 라이브리의 지원으로 인하여, 64 비트 프로그램 설치가 어렵지 않았다는 점이고, 또 무엇보다, 눈에 뛰는 장점은 flash player 64 bit 플러긴을 지원 한다는 사실 일것입니다. sidefx 의 Houdini 란 프로그램도 윈도우에서 보다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 줍니다.
지금 제가 사용중인 google chrome 도 64 비트 버전이기도 합니다만!
목메어 adobe 사에 flash player 64 bit win 버젼을 내놔 달라고 때쓰기도 싫어 지는 지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짜피 한국에선, ie 에 active X 로 도배가 되어진 환경이어서, 더욱더 64 비트의 길은 멀어 보입니다만.
언젠간 모든 환경이 64 비트 환경에서, 메모리 걱정없이 잘 사용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근데 아직도 이해 할 수 없는건 과연 마소에서 64 비트 환경에 다소 미온 적으로도 보입니다. 역시 고객의 need 요구가 없어서 겠지요.
새로운 환경으로의 시작 하면서 새로운 윈도우 사용 하는 것도 좋지만, 진정한 64 비트 사용을 먼저 체험 하시고 싶으시면, 리눅스로 오시는것도 나쁘진 않아 보입니다. 좀 한정적이긴 하지만, 개발자, 3D 혹은 서버 공부 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sunstudio 12 페도라 12에 설치 사용기.
by joony on 12.13, 2009, under IT & Tech
오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페도라에서 이것저것 하게 되다가 간단하 팁이 있어 소개 합니다.
선에서 개발툴 중에 가장 쓸모 있고 효용적인 녀석이 SunStudio 가 아닐까 합니다. 썬 컴파일러를 사용 할 수 있어서 인데. 설치 환경이 redhat 과 solaris 로 한정적이죠, 사실 이 녀석만 가지고 본다면, 애물덩어리가 될 수도 있겠지만, netbeans 에 sun compiler CC 등을 사용 해보고 싶으시면 sunstudio 를 실치 하셔야 하는데. 설치 하고 간단하게, “cd /usr/bin/” “ln -s /설치된 경로/bin/sunstudio” “ln -s /설치된 경로/CC” 입력 하신 후 netbeans 을 설치 하시면 바로, sun CC 를 인식 하게 되더군요.


설치 후 빌드 설정 하는 장면에서 tool collection 에 제대로 인식 하고 있습니다.
에고고 역시 쉬운건 없나 봅니다.
윈도우 언제 정신 차릴래, 다국어 환경 언제쯤 제대로 지원 할거니?
by joony on 12.13, 2009, under IT & Tech
Windows 통틀어 쓴소리 한번 해야 겠습니다.
요즘 비스타 윈 7 나오면서 다국어 환경에 좀더 친화적으로 만드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는데, 그게 아직도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특히 엄청난 용량의 mui 팩을 선보였지만, 아직 리눅스 발톱 만큼도 못 따라간 흔적이나, 재부팅을 해야 하는 그런 귀챠니즘 마저 선사 하는 윈도우의 mui 와 아직도 멀게 느껴 지는 utf 환경등 많은 부분들이 제겐 불만입니다.
사실 이런 문제가 어찌 보면, 한 나라에서, 하나의 언어로만 사용 하는데 있어선 문제가 될 건덕지는 없지만, 외국의 멀티 다국적 기업들에겐 큰 골치 거리입니다. 특히 터미널 서비스를 이용해 접속해야 하는 회사들은! 한마디로 모든 이들이 영어를 하게 갈구 하는 것 같은 인상만 비치게 합니다.
아직 까지도 유저가 로그인 할때 언어를 선택 할 수 있는 란이 없다는것이, 그리고 새로운 유저가 마음대로 언어를 선택 할 수 없다는 가장 큰 단점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특히, 신경 쓰지 않는다면, 윈도우 노트 패드는 utf 인지 아닌지를 판단 하지 않고 ansi 포맷으로 저정해 버리기 때문에, 외국어로 작성한 문서의 경우, 100 % 깨지게 되는. 사실 제가 프랑스 살아서, 컴퓨터를 구매 하게 되면 따라 오게 되는 윈도우 XP 프랑스 판 혹은 비스타 프랑스 판을 한국어 화 하려면, 비스타 홈에선 절대 지원 안하는 mui 이런 제한 사항들을 가지고 한번 선택 하면 절대 바꿀 수 없고 또 재 설치 하기 전엔 시스템으로서 기능 하기가 힘든..
이런 문제는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 하다 보면, 아 이 개발자가, utf 로 설계를 했는지 등에 대한 물음에 바로 답할 수 있기도 합니다만, 제일 문제 되는게 파일 명 이라 생각 합니다. 파일 이름을 불문판에서 한글로 작성한 문서를 보내거나, 혹은 불어에 있는 액센트가 붙은 파일은 읽을 수 없어져 버리는, 희안한 현상들로 많은 사람들에게 문의를 받았을 만큼.
그래서 오늘 더 리눅스 데탑이 사랑스럽군요. 로그인 할때 바로 변경이 가능한 언어 선택 이라던가, gedit 에서 여러 언어코드를 사용 할 수 있다던가 하는 그런 장점이 충분히 존재하는 운영 체제 임엔 틀림 없어 보입니다.
윈도우가 가야 할 길도 멀겠지만, 맥이나 리눅스 등에선 바로 변경이 가능한 이 언어 지원도 잘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언어 변경 후 로그인 과정을 마치면, 물어 보는 현재 폴더이름을 변경 할것인지를 선택 할 수 있는 화면 (우분투의 경우, 언어 변경하고 로그인 하면, 바로 기본 폴더들의 이름이 변경이 되어서, 좀 애로 사항일 때가)

기본 에디터인 gedit 에서 불어의 액센트와, 한글을 혼합하여 작성하고 저장한 파일을 열어 왔을 때! 절대 안깨져 있습니다. 물론 저장 옵션이 utf-8 이 기본 인지라.

기본적인 메뉴 내용들이 모두 불어로 변경 되어 있습니다. 이 작업은 로그인 후 바로 적용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사용 하는 윈도우가 잘 느끼지는 못햇겠지만, 외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서로 문제점을 제기 하고 있는 현실 입니다. 이런 모순이 빨리 고쳐 지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