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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at iscsi 루트에 설치기.
by joony on 12.05, 2009, under IT & Tech
요즘 iscsi 를 이용해, 여러가지를 테스트 중인데. iscsi 루트에 바로 설치 하기가 참 많이 힘들군요. 일단 hardware 도 그렇지만, iSCSI boot rom 이 활성화 되는 랜카드가 없어서. 역시 노트북은 하드웨어 적인 제한 사항이 많이 존재 합니다. 참고로 제 노트북의 attansic L1 카드는 Redhat 에서 부팅시 인식 못하기 때문에, 설치시 iSCSI 파티션을 인식 못하여, 결국엔 VirtualBox에 설치를 감행 했습니다.
역시 Redhat 의 경우, iSCSI 를 잘 지원 하더군요. 처음 디스크 드루이드를 실행 할때 iSCSI 장비를 지정 할 수 있어서, 좀 편하게 지원이 가능 하더군요.
만약 자신의 랜카드가, intel pro 군이라면, 자동으로 부팅할 때 지정해서 설치 해주시면 되지만, 만약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라면, usb stick 을 이용해 /boot 파티션 해주소고, 나머지는 iSCSI 영역에 저장해주시면 됩니다.
이 단계에서 고급 용량 설정 버튼을 눌러 iSCSI 장치를 인식 시켜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Redhat 에서 찾은 nic 를 물어 보는 과정에서 ip 주소등을 입력 하여 주시고.
이 단계가 없다면, iSCSI 를 이용한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제 노트북이 그 상황인지라.. 저도 VM 을 이용해 설치 할 수 밖엔.
iSCSI 매개변수 설정을 기입 하셨다면, add target 버튼을 누르시면,
앞에서 안보이던, sda 장비가 인식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음으로 이동 하시면.
이런 상태로 Redhat 에서 sda 장비인 iscsi 장비를 잘 인식 하였습니다, 만약 USB stick 장비라면, 여기서 sda 등으로 인식을 했으리라 생각 합니다. 자신의 환경에 좀 다르므로. 그리고 usb stick 이 있을 경우, Redhat 에서 포맷을 하겠냐는 메세지가 나오므로 데이타가 비어 있는 usb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볼륨 세팅을 위와 같이 해주시고, Grub bot loader 의 설치는 usb 영역에 설정해 주고 설치에 들어 갑니다.
모든게 다 설치가 완료 되었다면,
그림에서 처럼 부팅시 바로 iscsi 관련 인수를 찾아서, 부팅을 하겠죠.
생각보다 안되는걸 되게 하려니 꽁수가 많이 필요 하다 생각 됩니다.
전 swap 영역을 4g 를 필요로 하게 되었는데, oracle 설치가 필요 할 수 있을것 같아서, 하지만, swap 영역을 usb 루트로 마운트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iscsi 가 전반적으로 좀 느린 경향이 있어서.
몇몇 배포판가지고 더 놀아 봐야 겠습니다.
역시 턱없이 부족한 노트북에서,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 전 이 방법으로 만족 해야 하나 봅니다.
Solaris zfs ISCSI 장비를 이용하여 remote booting 하기.
by joony on 12.04, 2009, under IT & Tech
제목이 좀 그래서 어쩔 지는 모르겠지만, solaris zfs iscsi 를 이용하여 부팅이 가능 하도록 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 할 까 합니다.
일단 이 방법은 제한 사항도 많이 존재하고, 또 복잡 하지만, 아 이런 방법도 가능 하구나 라고 생각 하시고 봐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먼저 이 방법을 하기 위해선, 제 두개의 글을 참고 하시구요. iscsi zfs 성능편, solaris zfs iscsi 구축기.
사실 솔라리스를 이용하여 zfs 구성하고, iscsi target 로 내보내는 작업 까지는 어렵지 않습니다만, 클라이언트에서 바로 마운트 까지도 쉽습니다만, 이걸 가지고 부팅하게 하고자 하면, 상당한 노고를 필요로 합니다. 한마디로 키보드 노가다를 시작 해야만 가능 하므로, 참고 바라오며..
일반 가정 피씨에서 ISCSI 로 부팅을 하려면, 거의 불가능 하시다고 보면.. 정답일겁니다. 일반적으로 사용 되는 nic 랜카드가, ISCSI 지원을 안하기 때문인데요. 그도 그럴 것이 지금 막 나온 새로운 개술인지라, SAN Host card 들 처럼 특수한 요소들을 가지고 사용 하는 기술이 아닌 약간은 새로 나오고 System D 의 효과로 나온 기술이어서 약간의 비 통합적인 스탠으로 인해 아직도 걸음마 단계의 기술 이긴 합니다. 비스타 부터 iscsi initiator 가 내장 된걸 봐도, 새로나온 기술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지원하는 장비는 intel pro lan card pci-e 종류의 카드들이 지원을 하며, Broadcom NICS: BCM5721, BCM5755, BCM5755M, BCM5754,
BCM5754M, BCM5714, BCM5714S, BCM5715, BCM5715S, BCM5780, BCM5780S, BCM5756, BCM5722 랜카드가 iSCSI Boot Firmware Table 을 지원하면, network boot over iscsi 가 가능해 집니다. 혹시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내 카드가 지원 가능한지 확인해 보시고.. 특히 Intel Pro nic 들은 rom 에서 바로 iscsi target 을 잡을 수 있는 rom 이 존재 하니까, 인텔 사이트에서 확인 하셔서 필요로한 프로그램 패치를 다운 로드 받으신 후 설치 설정하셔서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해를 도와주는 인텔 제공 문서.
그럼 일반 피씨에서 노가다 안하고 하드웨어 변경 없이 가능한 iSCSI 를 사용 가능하게 하는 방법과, legacy 방법 두개를 애기 해볼까 합니다.
스크롤의 압박으로 인한 혹은 복잡한 생각이 많으신 분들은 패스를…
자 그럼 가상화 소프트에서 iscsi 마운트 해보도로고 하겠습니다. 저의 경우는 VirtualBox 를 이용해 iscsi 마운트 해보려 합니다.
먼저 cmd 를 실행 하셔서, virtualbox 가 설치된 경로로 이동 합니다. 보통의 경우, C:\Program Files\Sun\VirtualBox 에 위치 하겠죠. cd 로 이 경로 까지 오셨다면, 제 컴퓨터에서, 잡히는 iscsi target ID 를 얻어야 합니다. 방법은 윈도우 iscsi initiator 에서
확인해 보시고, 원하는 타겟에 log on 버튼을 누르신 상태에서, 나와있는 리스트를 복사만 하시고 cancel 취소를 누르신 후 (로그인 하시면 안됩니다. iSCSI 장비는 여러대 공유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선 VirtualBox 로 마운트 할것이라서요.) 자 그럼 타겟 리스트내용이 클리보드에 저장이 되어 있겠죠. 저의 경우엔,
“VBoxManage.exe addiscsidisk -server 192.168.0.3 -target iqn.1986-03.com.sun:02:17b559ac-4bb8-c202-f749-c0675fca026e”
이렇게 입력 하시고 enter 하시면, iSCSI disk created. UUID: iqn.1986-03.com.sun:02:17b559ac-4bb8-c202-f749-c0675fca026e 하는 성공 메세지가 나옵니다.
하지만 강조 중요한 것은 이 과정을 수행 하시기 전에 일단 Virtual Machine 이 생성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VirtualBox 프로그램은 닫으신 후에 해주셔야 합니다. 이 과정을 이행 하지 않으시면, 잘 안될 수 있다는 사실!
이 캡쳐 화면은 아까 생성된 iSCSI 잘 인식한 결과 이며, 혹시라도 안나와 있다면, 기존 장비를 제거 하시고 + 아이콘을 눌러 보시면 아마 리스트에 떠 있을 겁니다.
역시 Cd rom 설정으로 전 solaris 10 U8 을 설치 하려 합니다.
여기까지는 기본적인 솔라리스 설치 입니다. 하지만, 이제 두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자신의 환경이 iSCSI 부팅을 지원 한다면, 혹은 그냥 virtualbox 에서 마운트 한 기본 iSCSI 장비로 설치를 하는것 두가지가 나뉘게 됩니다. 앞에서도 설명 들었지만, 진정한 iSCSI 방법도 설명 하려 하는데 괜시리 2개로 나누는게 좋을것 같기도 했지만. 여러분의 능력을 믿습니다.
자 이상태에서, 여러분 시스템 환경에 차이로 설치 방법이 바뀌오니, 눈 크게 뜨시고..
혹시! 솔라리스 말고 리눅스 윈도우도 설치 가능 한가요? 란 물음을 하시면 됩니다.
그럼 모든 시스템은 지원이 가능 한가요? 란 물음엔 가능 합니다. 근데 외 솔라리스 샘플을 사용 하였냐란 질문을 하시면? 그건 제 마음 입니다. 그리고 Solaris 에서 간단하게 터미널로 iscsi initiator 로 마운트가 가능한 방법이 있기에. 솔라리스를 모델로 이용 합니다.
VirtualBox 에서 설치는 그냥 진행하시면 disk 파티션 부분에서 c0t0 이란 하드 디스크가 떠 있습니다. 다음을 눌러서 설치를 계속 하시면 됩니다.
지금 부터는, iscsi 를 이용한 legacy 인스톨 방법입니다. iscsi 장비가 가능한 컴퓨터에서 직접 설치 하시는 방법입니다.
먼저 이 상태에서 종료를 누루신면 아래오 같은 경고 메세지가 뜹니다. 그럼 거기서 확인을 눌러 주시면 터미널이 뜹니다.
위의 그림은 잠깐 차용한 것인데, 부팅이 가능한 컴퓨터에서, 부팅시 iscsi 를 마운트 하는 내용입니다.
명령어는 iscsiadm 을 이용해 iSCSI 타겟을 마운트 하여, 솔라리스에서 인식 시키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앞 단계에서, 솔라리스 서버 혹은 컴퓨터에서, ip 주소등을 설정하고 ip 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순간부터, iscsiadm 을 이용해 타겟을 마운트 하는 단계 입니다. 이 단계가 마치고 다시 install-solaris 를 입력 하시면, 설치 화면이 나오면서, 시스템 하드를 인식하게 됩니다.
iscsiadm 에서 인식한 사용 가능한 iSCSI 부팅 가능 하드 디스크 목록입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파티션을 생성 하시고 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여기 까지 이지만, 위의 방법을 이용하면, diskless 를 이용한 VritualMachine 이나, 혹은 VM 을 이용한 cluster 구성에 아주 좋은 구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클라이언트의 컴퓨터 백업이나, 혹은 스냅샷 등 많은 부분들의 일들이 좀더 안정적으로 관리가 가능 하게 되어, 좀드 관라자가 편안한 방법으로 시스템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마다, Raid 1로 데이타를 지키는 일이 필요 없어 지고 중앙에서 관리 복제 등이 가능 하기 때문에, 같은 사양의 피씨라면, 위의 방법으로 한번만 설치 하여, 무한 배포도 가능하게 됩니다.
아직 까지는 좀더 호환성이나 혹은 하드웨어 특성도 많이 타기 때문에 위에 자신의 nic 가 제대로 지원을 확인 하여야 하고. 지원이 되더라도 System 에서 지원이 가능 한지 여부도 체크 해 봐야 합니다.
SAN infra 형태에서 가능 하기만 했던 Boot over SAN 이 이제 편안하게 누구도 구현 할 수 있는 형태로 배포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한번 소개 해봤습니다. ISCSI 참 매력 적이고 참 편안하게 구축 할 수 있는 초이스를 제공해 주어서, 서버 공부 하시는 분들에겐 더없이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iSCSI initiator 에서 Enable multi-path 옵션을 사용하면, 아주 저렴하면서도 휼륭한 복제 시스템 구성도 가능하며.. san 에서만 가능 했던 옵션들이 추가 되어서, 좀더 윤택한 네트웍을 구축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jumpstart enterprise manager 를 이용하면, pxe iscsi 마운트도 가능 하지만, 오늘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에 jet 에 대한 리뷰도 진행 해 보려 합니다.
zfs iscsi 성능편 입니다.
by joony on 12.02, 2009, under IT & Tech
일전에 올린 zfs 구축에 관련한 글이라면, 이번엔, 성능과 사용 가능한 여러 활용 목적에 대한 탐구를 해보려 합니다.
정말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zfs 이지만 정확한 성능이 어떻게 되는지도 알아야 좀더 낳은 접근을 하실 수 있을것 같아서 준비 해보았습니다.
지금 리뷰를 작성하는 환경의 서버 환경은, 집에서 남는 부품을 모아 모아서, 만든 녀석이어서, 성능도 그렇고 네트웍 사정도 별로 인지라, 성능에 대한 문제점은 분명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zfs 를 접하고 매력에 빠져 허우적 거릴때 과연 zfs 를 어떻게 더 잘 써볼 수 있을 까 하여 여러 방면으로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매력은 관리적인 차원 보다는, 성능이나, 혹은 하드 디스크에 ssd cache 를 달아 준다던가 혹은 보조 매체를 최대한 이용 할 수 있는 장점의 fs 인지라 그 부분이 끌리고 또 sun 에서도 zfs 홍보할 때 oracle 에서 탁월한 효과로 홍보를 했었기에. X4000 시리즈 서버들은 pci-ex 형태의 ssd cache 장치를 옵션으로 제공 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선과 오라클의 합병함과 동시에 ssd 솔류션을 이용한 시스템도 선보이고 있기에.
zfs 를 사용하면, 가장 얻게 되는 이득은 cache device 를 볼륨에 추가하여 사용 할 수 있다란 장점 일것입니다. 전 usb stick device 일명 usb를 이용하여, cache 를 추가 하였는데, cache 를 추가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오라클 DB 를 로딩하는 전체적인 속도가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zfs 성능을 그래프로 보시죠.

zfs 의 가장 큰 장점인 access time 입니다. 어느 ssd 남 부럽지 않은 속도 인데, 일반 IDE 하드에 2개의 cache disk 로 usb 1g 를 cache device 로 지정하여 네트웍에서, iscsi 로 마운트한 볼륨의 access time 입니다.
zpool status 명령어로 본 제 볼륨의 속성입니다.
파란 부분은 흔하게 볼 수 있는 1g 메모리 스틱으로 cache 를 활성화 한 것입니다.
메모리 스틱 두개로도 엄청난 반응 시간을 건질 수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네트웍을 통한 연결 인지라, 쓰기 읽기 성능은 네트웍 속도에 따라 제한 됩니다.
하지만 강력한 장점은 cache 디스크를 이용한 작은 파일의 입출력이라던가 access 타임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고, 단점은 좋은 속도를 뽑아 내기 위해선, 돈이 많이 든단 사실 입니다. 아무래도 전체적인 환경이 업데이트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속도 보시면, 읽기 쓰기 속도는 스위치와 nic 에 의해 결정 되지만, 디비 사용이나, 혹은 조그만 파일들의 입출력시 휼륭한 performance 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보입니다.
다음엔 실전에서 사용 되고 있는 서버를 가지고 테스트 한 결과물을 가지고 찾아 뵙지요.
iscsi 는 1:N 방식의 공유가 아니기에..
zfs iscsi 하드의 경우, 빠른 access time 을 가지고 있어서, 네트웍 속도만 따라 준다면, 좋은 저장 매체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사용중인 하드가, ide 160 g 오래된 하드를 가지고 작업한 내용인지라, 속도가 불만 스러울 수 있긴 하지만, 이런 단점 많은 하드도 휼륭한 access 타임을 바탕으로 사진 저장 매체로 사용 한다면, 좋은 성능을 가지고 올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zfs iscsi 를 잘 꾸민다면, 동영상 편집에 필요한 저장 매체도 가능해 보이고 말이죠.